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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스텝, 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스 학회 시그라프 2019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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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자이언트스텝, 세계 최대 컴퓨터 그래픽스 학회 시그라프 2019 참가

 

 

자이언트스텝의 GXLab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시그라프(Siggraph) 2019'에서 디지털 휴먼 프로젝트 빈센트의 제작 과정 및 기술에 관해 설명하였습니다. 

시그라프는 지난 1974년부터 해마다 개최되는 국제 컴퓨터 그래픽 학회로써, 그래픽에 관련된 다양한 전문가와 종사자들 그리고 여러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발표, 강연, 세미나, 전시, 비디오 쇼 등을 통해 최신 기술의 트렌드와 산업 동향 및 정보를 공유하는 국제적인 행사입니다. 

 

자이언트스텝은 지난 시그라프에서 글로벌 게임 제작사 및 자체 제작 엔진 툴인 '언리얼 엔진'을 보유한 에픽게임즈 부스에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GXLab은 작년부터 올해까지 진행하였던 디지털 휴먼 'PROJECT VINCENT'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및 제작에 들어간 팀만의 자사 기술등을 공유했습니다. 

프로젝트 빈센트에서 아트 총괄을 담당하였던 다이스케 실장 (현재 Real-time content 소속) 그리고 테크니컬 아트 부분의 총괄을 맡았던 강성구 실장이 

발표자로 나서 프로젝트의 아트와 테크 부분의 정보 및 스토리를 전달했습니다.

 

 

 

GXLab의 프로젝트 빈센트는 지난 4월 첫 공개 후, CG레코드 등 여러 해외 매체에서도 소개한 바 있었으며, GXLab은 에픽게임즈 코리아가 매년 주최하는 

'언리얼 서밋 2019'에서도 '디지털 휴먼 빈센트 파이프라인 : 버추얼 휴먼 제작을 위한 파이프라인 포스트모템'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었습니다. 

지난 5월 언리얼 서밋을 위해 한국을 찾았던 에픽게임즈의 여러 전문가들은 언리얼엔진으로 제작된 프로젝트빈센트를 통해 자이언트스텝의 자체 기술력을 높히 평가하여

이번 시그라프 발표에서 GXLab을 초청하였습니다. 

 

GXLab은 이번 시그라프를 통해, 자사만의 기술을 널리 알리고 더욱더 연구 및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한 단계 더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내비쳤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영화, 게임, 광고 등의 기존 미디어뿐만 아니라 디지털 컨시어지, AI 스피커 및 IoT 등 다양한 뉴미디어 전반에서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였습니다. 

 

 

 

 

 

GXLab의 프로젝트 빈센트는 아래 동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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