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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STEP 미국지사의 Creative Director 이희복감독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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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F, 8, HAKDONG-RO 37-GIL, GANGNAM-GU,
SEOUL 06053, REP. OF KOREA
2017.07.14
GIANTSTEP 미국지사의 Creative Director 이희복감독님을 소개합니다

GIANTSTEP은 앞으로의 영상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이 지금처럼 영상 자체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미디어가 가진 한계를 넘어서 뉴미디어, 프로그래밍, 센서, 각종디바이스 등을 이용한 새로운 테크놀로지와의 결합을 통해 더욱 확장된 창의적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랜 경험과 독창적인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희복감독님과 함께 같은 생각과 비전을 가지고 영화와 광고, 모션그래픽이 가장 활발한 곳이자 이러한 새로운 변화의 중심지인 미국에서 2017년 GIANTSTEP.LA지사를 설립하였습니다.

 

 

 

 

 

 

 

 

이희복 감독님은 타이틀 시퀀스의 거장으로 불리는 카일쿠퍼가 설립한 Prologue films에서 많은 영화의 독창적이며 인상깊은 타이틀 시퀀스를 제작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광고와 영화, 특수효과 및 시각연출로 인정받고 있는 메소드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독창적 비주얼과 뉴미디어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Ivanist를 만들어 현재 많은 모션그래퍼들의 롤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희복 감독님은 ‘스피드레이서(2008)’와 ‘닌자어쌔신(2009)’ ‘언노운(Unknown)’ 등의 타이틀 시퀀스의 총 감독으로 제작에 참여하였으며,이후 ‘The Raven’ ‘The Inuring’, 이 외 ‘Robocop’,’Guardians of the Galaxy’- vfx graphic 작업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이러한 이희복 감독님의 작업은 IdN, Stash, SIGGRAPH, OneDotZero, Annecy, 그리고 Resfest와 같은 디자인 잡지와 페스티벌에서도 소개, 상영 된 바 있습니다.

 

 

 

 

 

 

 

 

 

 

 

 

GIANTSTEP.LA는 해외의 우수 아티스트와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영입하여 보다 도전적이고 실험적이며 독창적인 작업 위주로 운영 될 예정입니다. 리얼타임 엔진, 프로그래밍, 컴퓨터 비젼, 빅데이터, 그리고 다양한 센서, 각종 디바이스,조명,프로젝터, 등 Technology 기반의 Creative한 Projects들을 연구 및 실험하는 Gxlab과 함께 새로운 Creative Technology를 기반으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희복 감독님의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이용하여 인력양성을 위한 사내 프로그램 ‘STEP UP’이 운영 될 계획입니다.‘STEP UP’프로그램은 GIANTSTEP 사내 아티스트들을 위한 디자인, 스킬, 크리에이티브 역량 향상을 목표로 운영 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역량 향상에 그치는 것이 아닌, 나아가 GIANTSTEP의 앞으로의 비전과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 입니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쌓아 온 경험을 토대로 이제 다시 GIANTSTEP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이희복 감독님 그리고 LA지사의 첫 발걸음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희복 감독님의 다른 작품은 아래 링크에서 감상해보세요


heeboklee.com

vimeo.com/heeboklee

staging.mastered.com/users/11301

www.behance.net/heebo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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